분류 전체보기808 2025.05.24. 정선 두위봉 단곡교주차장ㅡ감로수샘터ㅡ갈림길ㅡ철쭉군락길 ㅡ두위봉ㅡ화절령갈림길 ㅡ주목군락지ㅡ샘터ㅡ도사곡휴양림13.5km.5시간 . 황산벌따라서날씨는 흐렸고 산을 오를수록 날씨가 추웠다.예상대로 야생화 천국이었다.강원도 산은 실망시키지 않는다.관중. 철쭉숲. 벌깨덩쿨 .. 개벚지나무연령초 나도옥잠화..쥐오줌풀 금강애기나리. 노랑무늬붓꽃.큰앵초...이렇게 많은 야생화와 나무들을 본 적이오래전 인 듯하다 조망은 없었지만 촉촉한 숲은 충분히 좋았다.아침 5시10분에 버스에 올랐고 9시경에 산에 올랐다. 저녁 먹고. 한차례 소나기가 내렸지만 어둡기전 집에 들어 왔다.사진제공 : 오케이님: 2025. 5. 30. 2025.05.17. 바래봉 정령치ㅡ세걸산ㅡ바래봉ㅡ용산마을주차장16km 해오름 따라서20년만에 온 서부능선.참으로 오랜만이다. 2025. 5. 28. 2025.05.13. 남양주 서리산 축령산 금오 따라서 2025. 5. 27. 2025.03.18. 광양 백계산 동백꽃 핀 숲을 보러갔는데눈 내리는 동백숲..그도 좋았지만남도에 3월에 눈이 내리다니..금오 따라서사진: 오케이제공 2025. 5. 27. 20250208 민주지산 심설산행 20250208 민주지산도마령ㅡ각호산ㅡ민주지산ㅡ쑥새골ㅡ물한리주차장(약 9.5km .5시간)황산벌따라서 2주전 남덕유 다녀와 온몸 통증으로고생했다. 2주 동안 꼼짝하지 않은 몸이지만민주지산 공지는 유혹적이다. 하아~~ 눈꽃...눈꽃...배낭을 꾸려놓고 참석인원 여유가 있어 신청도 안해 놓고늦게 일어나면 가지 말지 뭐..결국 버스에 오르고 말았다.도마령은 낯설게 변해 있었고.생각보다 경사가 느껴지고 각호산까지만 가면 괜찮을 줄 알았다오르수록 눈꽃은 멋져졌다. 모두들 얼굴이 환해졌다.각호산 내려서는 길이 심상치않다.능선에 눈이 쌓여 아이젠도 허당. 대략난감. 앞으로 고꾸라질듯 무서워결국 미끄럼도 타고 나무잡고 시원찮은 조릿대잡고 ... 앞에 간사람의 발자국을 밟으며다리 짧은 나는 황새 따라가는 뱁새모양.. 2025. 2. 11. 250125 남덕유산 주차장ㅡ영각사ㅡ남덕유산ㅡ월성재ㅡ황점마을주차장 9시30분ㅡ14시20분황산벌따라서산에 간지 오래되어 고생길이 될 것같은데 아이젠 등산화 점검.겨울은 준비할게 많다.오늘도 만차다.그래도 아는 얼굴이 보여서 안심.날씨예보는 설경을 보여주기 힘들어 보였다. 능선에 오르기전 아이젠을 하고 계단을 힘겹게 오른다.능선에 오르니 구름이 넘어오는데 나무에 흰눈이 덮는다.바람은 불고 계단이 높아 다리 짧은 나는 허리통증까지 참으며 오른다.그래도 좋다 좋다!! 연발하며 걸었다.남덕유를 지나니 바닥에 눈은 쌓여있고 나무에는 눈이 사라진다. 모두들 아쉬운듯.. 삿갓재까지 갈까하는데볼 것도 없고 눈길은 미끄럼길을 만들어 걷기도 힘들고 .. . 월성재에서 내려가본 적이 없는 나는 이길로 내려간다고 하니 모두 따라 나선.. 2025. 2. 2. 24.11.17. 관악산 사당역ㅡ관음사ㅡ사당능선ㅡ연주대ㅡ과천청사 주차장 2024. 11. 19. 24.11.3 월출산 천황탐방지원센터-천황사ㅡ구름다리ㅡ사자봉ㅡ통천문ㅡ천황봉ㅡ바람재ㅡ구정봉ㅡ마애석불ㅡ삼층탑ㅡ대동제주차장ㅡ기찬주차장 2024. 11. 18. 24.10.13 고성 신선대 코스 :화암사2주차장~숲길입구~수바위 (수암)~시루떡바위~성인대(신선대)~신선암 ~빽~(화암사)~ 화암사2주차장 2024. 11. 18. 2024.06.05 ~06.09 중국 삼청산 황산 2024. 6. 21. 2024.06.02. 합천 감암산 2024.0602. 합천 감암산몸상태가 별로 좋지않고 황산 갈 날도 너무 촉박해 망설려졌지만,감암산은 진양기맥 황매산을 지나며 궁금했던 능선.전주선배님들이 가자고 했던 능선이다.그 분들은 잘 지내시는지?감암산은 암릉도 예쁘고 걷기도 좋은 길.날씨도 좋아 푸른 하늘 흰구름 시원한 바람유쾌한 회원들...날아갈듯 좋았다.~~~다만 내리막이 좀 긴장을 주긴했다.바위는 미끄럼지 않았으나 마사때문 조심 스러웠다.독사진을 많이 찍은 날이다.^^ 2024. 6. 19. 2024.05.19. 여수 개도 봉화산 2024. 6. 19. 2024.04.21. 암태도 승봉산 큰봉산 퍼플섬 승봉산 큰봉산 다시 한번 가고싶은 산. 연무가 가득 끼어 조망은 없어도 암릉도 식생도 흥미로웠다. 2024. 6. 19. 2024.04.14. 고흥 마복산. 암릉과 남해바다.아름다운 풍경그러나 며칠후 슬픈이별도 있었다. 2024. 6. 19. 2024.04.09. 자굴산 한우산 산성산 지리산 능선을 볼수 있었다. 2024. 6. 19. 이전 1 2 3 4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