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출처 : 청아님 블로그
산행일정 : 18일 - 익산출발 10시(상공회의소). 대포항 저녁(회). 설악동 주차장 야영.
19일 - 01시20분기상.산행준비. 아침.점심.주먹밥
산행길 : 설악동매표소(02시30분) ~ 천화대입구(04시) ~ 왕관봉(13시5분) ~ 희야봉(14시53분) ~ 석주동판(15시52분)
~ 천화대입구(18시) ~ 비선대(18시13분) ~ 설악동 신흥사(19시) ~ 설악동매표소
물치저녁식사(숯불갈비.녹차삼겹살). 민박.
20일 - 05시기상. 7시아침식사.
산행길 : 설악매표소(08시 20분) - 육담폭포 - 비룡폭포 - 토왕성폭포 - 칠성봉 - 화채봉(1320m) - 1253봉 - 대청봉(1708m)
오색매표소(17시23분)
저녁 식사( 송이닭갈비). 출발시간 19시30분 ~ 도착시간 23시55분
산행자 : 익산백두산악회. 대간팀11명 ( 이명선. 조기철. 박평기.박장모.이봉우.정춘식.유세중.조선호.송봉준.오정.윤향.)
장비 : 자일 3동. 퀴도르. 프렌드. 슬링. 헤드렌턴
사진 : 박장모. 숲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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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기 :
감동!!!!!! 눈물 한바가지....
````````````````` 설악도 아름답지만, 사람들이 더 아름답다 .............
^ 18일.저녁. 대포항에서
^ 설악동. 신흥사를 지난다.
^천화대 1피치. 대단한 회장님!!!
추진력과 냉철함. 대범함. 고루 갖추신 님. 나로써는 백골난망........
^ 암벽은 좋아하지 않으나 모두들 너무 재능이 있다고 인정하는 등반대장님.
이번이 끝이라 말하지만, 조만간 백두팀암장 옮기면 그곳에서 사시는 것 아닐지?
^2피치 올라서니 울산바위와 달마봉이 조금 보이기 시작.
^천불동에서 갈라서 설악골 1피치 지나온 바위가 보인다.
^ 아름다운 하늘.
^총무님 후등 맡아 엄청 고생하셨다. 다음날 화채도 못 가고 장비 말리고 정리하고....
^63세가 믿기지 않는 박고문님. 회장님 선등할때 언제나 박고문님에게만 자일을 맡긴다
^ 천개 아니 만개의 꽃이 피어있는 듯...
^ 저능선을 따고 왔다는게 실감이 안 난다.
^ " 이대로 죽어도 좋겠다... " 는 생각도...ㅎㅎ
^주먹밥으로 식사
^ 안자일렌으로 오르는 모습. 위험해도 왜그리 즐거운지?
^왕관봉이 보이는 구멍이 있는 봉우리
^ 얼마나 곱고 아름다운지? 우리나리 좋은 나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물4L씩..... 왕관봉안부에서 물 떨어진 서울팀에게 후등 본 총무님 1L를 주니 하느님 만난듯이 보더란다.
^ 긴 하강 이제는 하강이 제법 자리를 잡은 듯하다.
^금강 초롱.
긴 하강 두번으로...
^뭉게구름이 뭉글뭉글.... 나도 붕 떠 있는 듯..
^ 설악은 바람꽃.솜다리.솔체꽃,금강초롱.... 산오이풀도..
^조금 힘들다는 왕관봉을 향해 오르는 선등하는 회장님.
왕관봉까지만 가자고 하는 2조. 나도 ....
^드디어 왕관봉 박고문님
^ 왕관봉내부
^왕관봉 하강을 준비한다. 나중에 보니 쉬운곳이 있던데 두레박하강 해주고 싶었다고...
붕~ 떠서 빙글빙글 돌고 .... 그 아찔함......
^왕관봉에서 본 석주길
^ 석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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